단풍 산행을 앞두고 등산복 브랜드를 고르다 보면 가격 차이에 먼저 놀라게 됩니다. 비슷해 보이는 바람막이가 수십만 원에서 수백만 원까지 벌어지는데, 비싼 쪽이 산에서도 정말 더 나은지…